빠따를 들고 살짝 미소를 짓고 계신 개간지 중대장님이 눈에 띄는 구마적의 첫 훈련소 사진.얼마전 의정부 306 보충대대로 끌려간 동생이 3사단 백골부대에서 군대생활을 하게되었다.할머니댁이 철원인데 거기서 약 20분거리에 위치한 부대라서 가족들이 자주 면회를 갈 수 있을듯 하다.눈이 쫙 덮여가지고 경치는 멋있는데. 철원 추운건 워낙 유명해서 걱정이긴하다.첫사진부터 빠따 들고 등장하신 중대장님도 살짝 걱정이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