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의 미소

miscellany/daily | 2008/12/28 13:57 | waterdogg

 

빠따를 들고 살짝 미소를 짓고 계신 개간지 중대장님이 눈에 띄는 구마적의 첫 훈련소 사진.

얼마전 의정부 306 보충대대로 끌려간 동생이 3사단 백골부대에서 군대생활을 하게되었다.
할머니댁이 철원인데 거기서 약 20분거리에 위치한 부대라서 가족들이 자주 면회를 갈 수 있을듯 하다.

눈이 쫙 덮여가지고 경치는 멋있는데. 철원 추운건 워낙 유명해서 걱정이긴하다.
첫사진부터 빠따 들고 등장하신 중대장님도 살짝 걱정이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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