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하라는 친구가 2008년 12월 27일날
결혼을 한다.
음하의 결혼을 축하해 주실분은 그날 2시까지 명동성당으로 가면 된다고
한다.
성당에서는 어떻게 결혼식을 하는지 궁금하다.
신부될 분도 실제로 뵌적이
없는데 궁금하다.
뭐 가보면 알겠지.
웨딩카를 운전해주고 싶었지만 현재 몸상태로 보아 명동에서 인천공항까지 협소한 뉴비틀로 장시간 왕복하기엔 무리일듯 싶어 앵둔에게 그 영예로운 자리를 넘겼다.
친구들 중에 슬슬 결혼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다.
작년에 결혼한 안드라데도 있고.
아 결혼식날 뭐입고
가야되나.
적당한게 없네.
뭐 아무튼 음하의 결혼식은 매우 축하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