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입대

miscellany/daily | 2008/12/17 23:12 | waterdogg
동생이 어제 입대했다. 땅개로.
군대에 대한 특별한 감회는 없다.
간적이 없어서.
다치지만 않고 제대하기를 바라고있다.

그리고 나는 내일 민방위 훈련받으러 간다.
민방위는1년에 4차례 열리고 그중에 한번만 골라서 가면된다.
나는 지난 3번의 훈련에 불참했고, 이번에도 안가면 과태료를 먹게된다.

작년훈련때는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여러가지 응급처치를 가르쳐줬다.
올해도 그 비스무리한 것을 교육할것이 예상된다.
지루한 4시간 교육을 어떻게 버틸지 걱정이다.

민방위에 대한 감회는있다. 주차하기 매우 힘들다는 것.
이전 1 ... 3 4 5 6 7 8 9 10 11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