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t Torre는 왜 박사장을 기용하지 않는가?
- 팀이
병맛이라 광환매직 감독의 해임조차 씁쓸하다. 그러나 이것 하나는 확실하다. 전력탓 선수탓
하는 감독치고 제대로된 감독은 없다.
- 히어로즈는 다카스와 반드시 재계약
해야된다. 원래 파워피쳐가 아닌 다카스는 스타일상 나이가 먹어도 여전히 유효한 투수다.
최소한 정대현 정도의 효과를 낼수있는 투수를 쉽게 구할수는 없다. 노-블론 다카스를
반드시 잡았으면 좋겠지만 전적으로 다카쓰 맘이다. 나같아도 선뜻 남아있기 싫을듯 하고,
일본에서 다시 부를 가능성도 높다.
- 강정호는 보기드문 거포 유격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내년에 더 성장한다면 과거 오클랜드 시절의 미겔 테하다를
연상케하는 슈퍼 유격수를 볼수도있을것 같다.
- 권도영이 내년엔 주전 2루수를
차지했으면 좋겠다. 나를 비롯한 우리 가족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성실한 선수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믿고있다.
- 강의석은 진정한 병맛 오브 병맛.
논할 가치가 없는 인사다. 이 사람을 논해선 안된다. 황우석, 낸시랭 부류인듯
한데 내가 추구하는 바와 정반대에 있는 사람으로 세상에 아무런 쓸모가 없다.
- 노벨 평화상과 문학상은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준이 너무 애매하다.
기존의 평화상 수상자 목록을 쭉 살펴보면 한숨만 나올뿐이고, 문학은 도대체 어떻게
서열을 매길수있단 말인가.
- 길냥이들 밥을 주고있다. 처음엔 500원짜리
육봉을 좀 잘라주다가 재미들려서 사료를 사다가 조금씩 주고있다. 옛날엔 개가 좋았는데
요즘은 고양이가 좋다.
- 아래는 퍼올만한 가치가 있는 글들.
한국 스포츠계의 3대 철학자
삼국지와 한국 프로야구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