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에 구입한 VAIO VGN-FE15LP 노트북 무선랜 스위치가 고장나서
용산 전자랜드 지하 1층에있는 Sony 용산 서비스 센터에 들고가서 수리했다.
Sony A/S가 막장이라는 소리가 많아서 걱정했으나 직접 가보니 오히려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당일날 수리가 안되서 다음날 찾으러 갔고, 납땜을 다시
했다는데 수리비는 들지않았다.
첫날에는 36,000원 정도가 든다고 했으나, 다음날 찾으러 가보니 기사분 재량으로 무료로 해준듯했다.
지금은 잘 된다.
무료로 수리해준
김장훈 닮은 기사분께 감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