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간다 간다 하더니 드디어 떠났구나.
그나마 미네소타 유니폼이랑 색이 비슷한 보스턴으로 가서 다행.
피닉스로 갔으면 그 주황색 얼룩덜룩한 옷이 얼마나 어색했을까.
이 트레이드로 레이 앨런, 폴 피어스, 케빈 가넷이 모이게 되었는데.
4쿼터에서는 코비 불알이언트보다 강한 피어스.
현재 NBA에서 가장 완벽한 슛폼을 가지고있는 3점 본좌 레이 앨런.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스탯 본좌 가넷.
은근히 조합이 잘 맞을것같다.
다음 시즌 동부우승 가능할 듯.
아래는 최근에 드록신과 조우한 피어스. 드록신이 키가 크긴 크구나.






